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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AC밀란 이적설에 네티즌 "새로운 도전, 멋있어"

최종수정 2018.03.13 09:39 기사입력 2018.03.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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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선수/사진=gettyimages 제공

기성용 선수/사진=gettyimages 제공


기성용(29·스완지시티)의 AC밀란 이적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한국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탈리아 축구 전문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12일(현지시간) "AC밀란과 기성용이 3년 계약에 대략적인 합의를 이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기성용과 AC밀란은 수일 내에 최종 합의를 할 것이고 최종 합의를 하는 대로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매체는 "기성용은 AC밀란으로 오기 위해 여러 EPL 구단들의 제안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기성용은 FC서울에서 활약하다 2009년 스코틀랜드 셀틱FC로 이적했고, 2012년 스완지시티와 계약하며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기 시작했다. 기성용이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구단 AC밀란에 합류하게 된다면 안정환과 이승우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세 번째로 세리에A의 선수가 된다.

한편 기성용의 이적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축구선수로.. 인생에 한 번 빅클럽 기회인데 도전하는게 나쁜건 아니라고봄"(ㅊ****), "가기로 결정 했으면 누가 뭐라든 휘둘리지 마라 가서도 잘하길 바란다!"(ㅃ****), "새로운 도전이네요 멋있습니다!"(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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