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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딸, ‘아빠 닮았다’…“키도 크고 말도 빠르다”

최종수정 2018.03.13 09:32 기사입력 2018.03.13 09:32

사진=한혜진 SNS
사진=한혜진 SNS



축구선수 기성용과 기성용 딸 시온이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한 기성용의 아내 배우 한혜진은 근황을 묻는 말에 “아기도 낳고, 키우고, 살림하면서 주부로 지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영국에서 지내고 있는데 영어 실력은 어느 정도인가?”는 질문에 “영국에서 지낸 지 4년 정도 됐다”면서도 “처음 그대로다. 슈퍼마켓 갈 정도밖에 안 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혜진은 딸 시온이에 대해 “아빠를 닮은 것 같다”면서 “체력이 좋고 키도 크고 말하는 것도 굉장히 빠르다”고 밝혔다.
한편 2013년에 결혼한 한혜진과 기성용은 현재 영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슬하에 딸 시온이를 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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