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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윤성빈 “하루 8끼 먹으며 12kg 늘렸다…가속도 올리기 위해”

최종수정 2018.02.15 10:59 기사입력 2018.02.15 10:59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 [사진=연합뉴스]



15일 스켈레톤 국가대표인 윤성빈이 남자 1, 2차 주행에 나서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과거 윤성빈의 인터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윤성빈은 스켈레톤 세계 1위에 랭크된 선수로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윤성빈의 금메달 획득이 기대되고 있다.

지난 2014년 윤성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속도를 올려 기록을 단축하기 위해 하루 8끼를 먹으며 2~3주 만에 몸무게를 12kg 늘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재 85kg인데 스타트 스피드가 떨어지지 않는 선에서 몸무게를 더 늘릴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윤성빈은 15일 진행된 스켈레톤 1차 주행서 50초28로 트랙 신기록을 달성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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