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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어 ‘리턴’, ‘썰전’까지 줄줄이 결방…설 특선영화 편성

최종수정 2018.02.15 10:49 기사입력 2018.02.15 10:49

'라디오스타'/사진=MBC 제공



‘라디오스타’ 결방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매주 수요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가 14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로 결방됐다.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라디오스타’ 방송 시간대에는 ‘대한민국:스웨덴, 컬링 남자 예선’ 중계로 인해 방송시간대가 늦춰진 MBC 뉴스데스크와 평창동계올림픽 하이라이트 ‘평창 우리의 밤’이 방송됐다.

한편,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되는 15일에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와 설 특선영화 편성으로 일부 정규방송이 결방된다.
SBS 수목드라마 ‘리턴’과 시사프로그램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올림픽 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JTBC ‘썰전’ 역시 설 특선영화 방송으로 결방된다.

이지원 기자 rangrang9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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