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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박진희, 강렬한 첫 등장…시청률 어땠나

최종수정 2018.02.15 10:39 기사입력 2018.02.1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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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드라마 ‘리턴’ 화면 캡처

사진=SBS 드라마 ‘리턴’ 화면 캡처



배우 박진희가 배우 고현정을 대신해 투입된 ‘리턴’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14일 방영된 SBS 드라마 ‘리턴’ 15, 16회는 각각 12.8%(이하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17.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3, 14회 시청률 14.4%, 17.4%에 비교하면 소폭 하락했다.

이날 방송된 16회부터 고현정이 빠지고 박진희가 투입돼 주인공 ‘최자혜’를 연기했다.

앞서 SBS는 고현정에게 연출자 주동민 PD와 고현정 사이의 불화를 이유로 ‘리턴’ 하차를 통보했다. 이에 고현정도 소속사 발표를 통해 하차 통보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후 박진희의 투입을 두고도 여론이 엇갈렸다.
한편 ‘리턴’ 15일 방송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중계 관계로 결방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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