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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텔레콤, 지난해 영업손실 32억

최종수정 2018.02.14 17:36 기사입력 2018.02.14 17:36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기산텔레콤 은 2017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32억원으로 전년 대비 손실폭이 10.85%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연매출은 635억원으로 7.26%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50억원으로 손실폭이 91.3% 증가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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