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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마크 "관리종목 지정·상장폐지 사유 발생"

최종수정 2018.02.14 17:26 기사입력 2018.02.14 17:26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에스마크 는 최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상장 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에스마크는 "신니공장 중단 및 섬유시장의 경쟁심화로 인한 매출감소, 기타영업외비용 및 중단사업손실 증가로 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에스마크는 2017년 영업손실 92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적자 폭이 39.6% 감소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93억원으로 전년 대비 62.86%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4488억원으로 143.41% 증가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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