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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출자조합에 150억원 현금 출자

최종수정 2018.02.14 17:09 기사입력 2018.02.14 17:09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 삼성카드 는 출자조합(SVIC 38호)에 150억원 현금 출자한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출자 목적에 대해 "기존사업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이라고 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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