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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천안서 숨진 채 발견…네티즌 “죗값은 받고 가야지”

최종수정 2018.02.14 16:32 기사입력 2018.02.14 16:32

사진=연합뉴스



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사건 용의자 한정민(32)이 14일 천안의 한 여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한 씨의 시신은 충남 천안시 신부동의 한 여관에서 발견됐다. 이는 공개수사로 전환된 지 하루 만이다. 경찰은 한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죗값은 받고 가야지”,“왜 죽은 게 더 화나지”,“쉽게도 죽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정민은 지난 11일 경기 안양시와 수원시에서 행적이 파악된 후 행방이 묘연해 13일부터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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