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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새 이사장에 구자흥 씨

최종수정 2018.02.14 15:28 기사입력 2018.02.14 11:11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비상임 이사장에 구자흥 씨를 임명했다고 14일 밝혔다. 구 신임 이사장은 한문연 정관에 따라 지난 8일 열린 이사회에서 이사장 후보로 추천됐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구 신임 이사장은 의정부와 안산 예술의전당 관장, 명동예술극장장, 안양문화재단 대표 등을 역임하며 문예회관의 운영뿐만 아니라 예술행정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행정능력 등을 쌓아왔다. 또한 국내 주요극단(실험극장·민중·민예) 대표와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이사장, 베세토연극제 한국위원장 등을 지냈다. 현재는 한일연극교류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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