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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끊이지 않는 논란의 주인공…“트러블 메이커”

최종수정 2018.02.14 10:42 기사입력 2018.02.14 10:42

래퍼 육지담이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을 소재로 한 ‘빙의글’(팬 픽션의 한 종류)의 주인공이 자신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그의 논란들이 재조명됐다.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택시' 캡쳐


육지담은 지난 2014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출연 당시 일진설에 휘말려 논란이 된 바 있다. 이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자신은 일진이 아니라 오히려 왕따 였다며 해명에 나섰다.

사진=육지담 SNS


또한 지난해 9월 육지담은 자신의 SNS에 ‘장례식장 앞’이라는 안내판 사진과 함께 “육개장 먹어야 할 듯”이라는 글을 게재해 네티즌들에게 질타를 받아 이에 사과하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최근에는 고가의 쇼핑몰 스폰서 의혹에 얽히기도 했다. 지난달 6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돈으로 편집샵 쇼핑몰 한 거 아니다. 같이 운영하는 사장 오빠가 전부 투자한 것이고 모델 겸 앞으로 저렴한 옷들 올라갈 때 같이 알아보러 다니는 정도일 뿐이다”고 해명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많은 논란에 휩싸이는 육지담에게 “이쯤되면 트러블메이커”, “왜 자꾸 논란에 휘말리는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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