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靑 상춘포럼, 송호근 교수 초청 '황금삼각형' 강연

최종수정 2018.02.14 10:26 기사입력 2018.02.14 10:26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청와대가 올해 첫 '상춘(常春)포럼' 강사로 송호근 서울대 교수(사진)를 택했다.

청와대 직원들은 이날 오전 11시30분부터 송 교수로부터 '황금삼각형'을 주제로 강의를 듣는다. 청와대 관계자는 "성장에 따른 노동문제, 복지문제 등 정책적 제언을 듣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상춘포럼은 청와대 직원들이 정치·경제·사회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한 달에 한 번씩 강연 등을 듣는 공부 모임이다. 노무현 정부 당시 했던 것을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이후 제안하면서 다시 시작됐다.

문 대통령은 이날 상춘포럼에는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상춘포럼에는 지난해 11월 건축가 승효상 이로재 대표, 12월 반려견 전문가로 활동 중인 '개통령' 강형욱 씨가 강연자로 나섰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