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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어린이 첫 스마트폰 가입시 6개월간 50% 요금할인

최종수정 2018.02.14 09:16 기사입력 2018.02.14 09:16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SK텔레콤이 신학기를 맞아 14일부터 3월 31일까지 T월드에서 신학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워치형 키즈폰인 '쿠키즈워치 준' 시리즈를 이용하던 어린이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이나 약정가입하면 6개월간 매월 50% 요금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어린이 전용 요금제인 쿠키즈 스마트(월 1만9800원, VAT 포함) 이용시 6개월간 총 할인 금액은 5만9400원에 달한다.

어린이 전용 요금제 쿠키즈워치 또는 청소년 전용 요금제 '주말엔 팅' 약정 가입자는 다음 기기변경 및 약정가입 이후부터 요금납부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쿠키즈워치' 이용 고객에겐 12개월간 최대 3만6000포인트를, '주말엔 팅' 이용 고객에겐 최대 7만2000포인트를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에 신규가입 및 기기변경시 '하나 비바 E 체크카드'를 발급 받고 통신요금 자동이체를 설정하면 10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프로모션 기간에 T월드 매장을 찾은 만 13~18세 단말 구매 고객에게 '방탄소년단 데스크 커버'를 제공한다. 가로 530mm, 세로 445mm크기의 '방탄소년단 데스크 커버'는 책상에 부착해 흠집을 방지할 수 있다. 준비 물량은 6만개로 선착순 제공한다.

한편 SK텔레콤은 신학기 시즌인 2~3월에는 어린이·청소년 소비자가 평소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난다고 밝혔다. 연간 키즈폰 수요의 약 50%도 이 시기에 발생한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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