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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화이트, 민유라와 다정한 인증샷 화제 “올림픽 개회식에서 만났어요”

최종수정 2018.02.13 17:30 기사입력 2018.02.13 17:30

사진=민유라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숀 화이트(32·미국)와 피겨 아이스댄싱 국가대표 민유라의 인증샷이 화제다.

민유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림픽 개회식에서 숀 화이트를 만났어요(Olympic Opening Ceremony! Met Shaun Whit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유라는 지난 9일 개최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숀 화이트와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숀 화이트는 13일 평창 휘닉스스노파크에서 열린 남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만점(100점)에 가까운 98.50점을 기록, 출전 선수 29명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결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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