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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스캔들 때문?' 멜라니아, 오바마 트위터 팔로우한 이유? (영상)

최종수정 2018.02.13 17:25 기사입력 2018.02.13 17:15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의 트위터를 팔로우한 것으로 확인됐다.

멜라니아의 트위터 계정 팔로워는 약 980만여 명이고 이에 반해 팔로우하는 계정은 딱 다섯 개 뿐이다.

이중 멜라니아는 도널드 트럼프의 개인 계정 및 미국 대통령 공식 계정을 팔로우 하고 있으며,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그의 부인인 카렌 펜스를 팔로우 하고 있다.

그런데 그의 나머지 트위터 팔로우 계정이 트럼프가 비판하고 싫어하는 인물인 오바마 전 대통령인 점이 눈길을 끌고 있다.
멜라니아가 왜 오바마를 팔로우했는지는 아직 밝혀진 바 없지만, 미국 일부 네티즌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 전직 포르노 스타의 스캔들에 따른 불화 때문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팔로우하는 트위터 계정은 마흔다섯 개이며, 이 중 오바마 대통령은 팔로우 리스트데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기호 기자 rlgh95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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