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신간안내]왓츠 더 퓨처 外

최종수정 2018.02.13 15:46 기사입력 2018.02.13 15:46

[신간안내]왓츠 더 퓨처 外


◆왓츠 더 퓨처=두려움은 잘 모르기 때문에 생긴다. 최근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책이 쏟아지고 있다. 이 책은 지난 30년간 기술의 발전과 사회 변화의 핵심을 되짚는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새롭게 펼쳐질 미래 사회의 총체적 모습을 정교하게 묘사하고 있다. 구체적인 사례가 많아 쉽게 다가온다. <팀 오라일리 지음/와이즈베리/2만2000원>

[신간안내]왓츠 더 퓨처 外

◆원 디바이스=하나의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아이폰'. 이 책은 아이폰 탄생에 참여한 수천 명의 혁신가들을 얘기한다. 무명의 과학자, 디자이너, 엔지니어, 볼리비아의 어린 광부, 조립하는 수십만의 중국 노동자 등 평소 잘 알려지지 않은 아이폰의 다른 면을 보여주고 있다. <브라이언 머천트 지음/매경출판/2만2000원>

[신간안내]왓츠 더 퓨처 外

◆아세안 챔피언스=제목인 아세안 챔피언스는 이 지역의 연구원 및 미국과 관련된 컨소시엄 프로젝트다. 이 책은 직접적으로 수출과 수입을 통해 또는 외국인 직접투자를 통해 간접적으로 다른 기업들과 거래하는 것은 기업이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물론 지역통합에 대한 정부의 역할이나 거시경제 조건의 영향도 아우른다. <박승호 감수/한티미디어/1만7000원>

[신간안내]왓츠 더 퓨처 外

◆4차 산업혁명과 투자의 미래=저자의 이력이 먼저 눈에 띈다. 미국의 투자 전문지 '바론즈'는 그를 세 차례나 최고의 독립투자전문가로 뽑는 등 투자업계에 주목받는 인물이다. 그는 7년간의 연구를 통해 미래는 기하급수적 성장세로 발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인공지능, 머신러닝, 나도기술 등에 투자의 기회가 있다고 말한다. <릭 에덜먼 지음/현암사/2만원>

[신간안내]왓츠 더 퓨처 外

◆누구나 5년 만에 노후 월급 500만원 만들 수 있다=100세 시대, 노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은퇴 설계 전문가인 저자는 '노후 월급 500만원'이라는 본인의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그는 퇴직 5년 전부터 연령, 인출기간, 운용수익률, 물가상승률, 은퇴자금, 현재 생활비 등 여러 변수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처방전을 제시한다. <서명수 지음/위즈덤하우스/1만5000월>
[신간안내]왓츠 더 퓨처 外

◆이노베이터는 왜 다르게 생각할까=저자는 변화에 저항하는 개인의 심리와 조직의 특성에 대해 연구해 온 학자다. 이 책은 우리가 변화와 혁신을 하면서 저지르는 대표 실수들을 심리학, 사회학, 행동경제학, 커뮤니케이션 등의 이론을 통해 보여준다. '코닥, 노키아, 야후' 등 한 때 업계를 선도했던 기업들이 실패한 이유가 궁금하다면. <문준연 지음/중앙북스/1만6000원>

[신간안내]왓츠 더 퓨처 外

◆초솔로사회=일본에서 '초솔로사회'라는 말을 유행시킨 저자는 미래 개인의 생활과 소비의식, 가치관 등이 어떻게 변할 지 주목했다. 경제적 관점에서 이 같은 현상을 분석하고 앞으로 다가올 사회를 그려내고 있다. 2035년 혼자 사는 것이 표준인 사회. 이웃해 있는 일본의 실태를 통해 우리를 바라볼 수 있겠다. <아라카와 가즈히사 지음/마일스톤/1만5000원>

[신간안내]왓츠 더 퓨처 外

◆숫자로 경영하라4=기업과 정부 관계자들이 탐독하는 것으로 알려진 '숫자로 경영하라' 네 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저자는 회계숫자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풀어냈다. 숫자와 회계라는 객관적 잣대와 저자 특유의 통찰력으로 기업 경영을 날카롭게 분석한다. 'KB국민은행', '쌍용자동차', '중국고섬', '대우조선해양' 등 민감한 이슈가 많다. <최종학 지음/원앤원북스/1만9500원>

[신간안내]왓츠 더 퓨처 外

◆오늘이 가기 전에 해야하는 말=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어떨까. 40년간 응급의학과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일해온 저자는 죽음을 앞둔 중환자에게 어떤 말이 중요하지 깨닫게된다. 용서와 감사, 사랑의 말을 서로에게 건넨 환자와 그 가족들의 감동적인 사연을 소개하며 삶의 가장 소중한 가치에 대해 얘기한다. <아이라 바이오크 지음/위즈덤하우스/1만4000원>

[신간안내]왓츠 더 퓨처 外

◆나는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감정 기복이 심한 편이라면 이 책의 얘기에 귀를 기울여 볼 만하다. 의사인 저자는 실제로 조울병을 겪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 더 다가온다. 저자는 "조울병은 마음의 병이 아니라 몸의 병"이라고 말한다. 조울병에 대한 지식을 제대로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는 점도 눈길이 간다. <안경희 지음/새움/1만3000월>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오늘의 주요뉴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