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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인스타그램 사진 논란에 네티즌 “이게 왜 논란이고 문제야?”

최종수정 2018.02.13 15:05 기사입력 2018.02.13 15:05

사진=손나은 SNS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손나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사진이 논란이 되자 삭제해 이목을 끌고 있다.

13일 화보 촬영차 미국 뉴욕으로 출국한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IRLS CAN DO ANYTHING’라는 문구가 적힌 휴대폰 케이스를 든 사진을 공개했다.

논란이 된 것은 ‘GIRLS CAN DO ANYTHING’이라는 문구였다. 이는 한 패션 브랜드에서 내놓은 슬로건으로 알려져 있으나 일부 네티즌들이 페미니스트를 대변하는 문구가 아니냐며 손나은을 비판하기 시작했다. 논란이 불거지자 손나은은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자가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이 뭐가 문제야?”, “이걸로 뭐라고 하는 분들은 진짜 뭐지?”, “이게 왜 논란인지”, “굉장히 흔한 문구”, “나 남잔데 이게 왜 논란인지 모르겠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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