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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리턴’ 합류 소식에 네티즌 “더 좋은 작품에서 봤으면..”

최종수정 2018.02.13 09:33 기사입력 2018.02.13 09:33

배우 박진희 / 사진=박진희 인스타그램



배우 박진희가 SBS 드라마 ‘리턴’에 합류한 가운데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고현정은 ‘리턴’ 제작진과의 마찰로 인해 드라마 촬영을 중단했고 이틀 뒤 드라마에서 하차를 결정했다. 이후 제작진은 고현정이 맡았던 최자혜 역을 맡을 배우를 물색했고 박진희가 물망에 올랐다. 박진희는 9일부터 12일까지 3일 간의 고심 끝에 최종 출연을 확정했다.

박진희는 13일 첫 촬영에 돌입한 이후 14일 방송되는 15,16회에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박진희의 출연이 확정된 가운데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박진희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최신 글에 달린 댓글에는 박진희의 출연에 대한 의견들이 빗발쳤다.
네티즌들은 “박진희님 좋은 분인 것 알아요. 이번 선택과 여론이 너무 안타깝지만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coe****)”, “평소 환경에 관심 많았던 박진희님 좋아하던 팬이에요. 출산 이후 리턴 말고 더 좋은 작품에서 봤으면 좋겠어요 (luc****)”, “진짜 하지말지ㅜㅜ(bin****)”, “박진희 파이팅(ddo****)”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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