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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에릭남, 과거 "가수 안 됐다면 억대 연봉" 발언 재조명

최종수정 2018.02.13 07:09 기사입력 2018.02.13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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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에릭남 / 사진=XtvN 방송 화면 캡처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에릭남 / 사진=XtvN 방송 화면 캡처



가수 에릭남이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 출연한 가운데, 그가 과거 출연한 예능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에릭 남은 과거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헌집줄게 새집다오'에 출연해 한국에 오기 전 자신의 과거를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보스턴 칼리지에서 국제관계학을 전공했다"라며 "회계법인에 취직하고 1년간 봉사활동을 하러 인도에 갔다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가수가 되지 않고 회계법인에서 계속 일했다면, 보너스까지 합해 억대 연봉을 받았을 것"이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12일 첫 방송된 XtvN 예능프로그램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운명적인 만남을 꿈꾸는 글로벌 청춘들의 미팅을 다룬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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