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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여보세요 정체는 수란…김현철 “꼭 같이 작업하자” 극찬

최종수정 2018.02.02 10:25 기사입력 2018.02.0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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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수란/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가수 수란/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가수 수란이 실시간 인기검색어 차트에 오르내리며 수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수란은 지난달 1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여보세요’로 변장한 뒤,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와 나미의 ‘슬픈 인연’ 등을 열창한 바 있다.

특히 수란의 무대를 본 패널 김현철은 “꼭 저와 한 번 같이 작업하자. 프러포즈 하고 싶다”며 “저렇게 매력적인 목소리와 저렇게 박자를 타는 사람을 여태 본 적이 없다. 탁월한 음악성이다”라고 극찬했다.

유영석 또한 “뛰어난 R&B 기교와 섬세한 테크닉을 갖추고 있어 가왕 후보로서 손색없는 실력파이다”라고 말하는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수란은 지난해 ‘2017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방탄소년단의 슈가와 함께 핫 트렌드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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