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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빌려 드립니다, 김상경이 밝힌 '음주신 촬영 비하인드' 재조명

최종수정 2018.01.28 12:59 기사입력 2018.01.2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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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포스터

사진=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포스터



배우 김상경이 과거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제작발표회에서 밝힌 '음주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10월 21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단로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감독 김덕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김덕수 감독을 포함해 배우 김상경, 문정희, 최다인, 조재윤, 민아(걸스데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상경은 보고회에서 "사람마다 취하는 모습이 다르더라. 그런게 재밌어서 영화마다 진짜 술 먹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술을 따라놨다"고 비화를 공개했다.
한편 '아빠를 빌려드립니다'는 홍부용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딸이 백수 아빠 태만(김상경 분)을 중고사이트에 올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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