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원주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모델 하우스…방문객들의 만족도 높아

최종수정 2018.01.18 10:14 기사입력 2018.01.18 10:14

댓글쓰기

원주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원주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전통적으로 계절적 비수기에 수도권에 집중된 각종 규제등으로 움츠려든 겨울 분양시장에도 끄덕없는 강원도에 이번에는 외곽에 위치한 계획도시가 아닌 원주시 최중심권에 위치한 주거선호지역에 오랜만에 선보인 일반분양 아파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자산신탁㈜이 지난 12일 선보인 ‘원주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가 그 주인공으로 모델하우스 오픈 3일간 총 12,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 한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모델하우스를 다녀간 방문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연일 방문객과 문의전화가 쏟아지고 있다고 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총 14개동 919가구 규모로, 전세대가 전용면적 84㎡ 중소단일평형으로 남향위주의 단지로 구성된 ㈜양우종합건설과 에이스건설이 시공을 맡은 ‘원주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는 입주민을 위한 단지별 휘트니스 센터,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 입주민 회의 및 취미활동 등을 위한 다목적실, 어린이보육시설과 경로당 등 주민복리시설, 실내골프연습장 등의 입주민의 편의 및 삶의 질을 한단계 올리는 커뮤니티시설 등을 꼼꼼하게 갖추고 이밖에도 스마트 라이프로 이끄는 편리한 디지털시스템, 안전을 위한 보안시스템,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웰빙 시스템, 경제성을 고려한 에너지시스템 등이 각 세대와 아파트 단지 전반에 적용된다.

넓은 4베이 4룸 특화평면과 입주자의 기호에 따라 무상으로 서재나 팬트리를 선택할 수 있는 알파룸 공간과 중문 무상제공 등 세심함이 돋보이는 평면설계가 적용된다. 단지 내 외부에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 놀수 있는 총 7개소의 어린이 시설이 갖춰진다.
교통 인프라도 우수한 편으로 중앙고속도로 남원주IC가 단지와 가깝고, 왕복6차선의 시청로 통과로 시내 진출입이 쉽고 대중교통 이용도 용이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서원주역KTX 등 광역교통 인프라가 더욱 확충됐다. 남원주역이 2019년 개통 예정이며, 판교~여주간 수도권전철 연장 및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화가 진행중이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도보로 500여 미터 거리에 위치한 남원주 초등학교를 비롯 10여개에 달하는 초, 중, 고교와 학원들과 원주시립 중앙도서관이 위치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단지 내에 상주하여 변화하는 입시, 교육정책에 선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형 학습을 위한 과목별 학습 코칭 훈련과 함께 개발맞춤형 진로진학 지도를 하고 그룹스터디룸, 독립형독서실, 반독립형독서실, 카페 및 라운지 등도 갖추는 등 “원주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는 한걸음 앞선 에듀서비스를 제공한다.

‘원주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분양 관계자는 “100% 일반분양이라는 점과 원주시민들의 주거선호지역인 단구동 도시개발의 선두주자로서의 기대감과 방문객들의 높은 만족도가 입소문을 타 1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24일 청약 1,2 순위 신청에도 높은 청약률을 기대하고 있다.” 고 전했다.

한편, 입주가 2020년 6월로 예정된 ‘원주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의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634-9에 자리잡고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