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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씨] 2018년 올해의 컬러 ‘울트라 바이올렛’

최종수정 2018.01.17 13:42 기사입력 2018.01.17 13:42

사진출처=팬톤 홈페이지

[아시아경제 김희영 기자] 팬톤이 올해의 컬러로 ‘울트라 바이올렛’을 선정했다.

2000년부터 꾸준히 올해의 컬러를 발표하고 있는 팬톤이 2018년 컬러로 보랏빛의 ‘울트라 바이올렛’을 선택했다.

팬톤은 도발적이고 사려 깊은 보라색을 의미하며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는 독창성을 담은 컬러라는 점을 선정 이유로 꼽았다.



사진출처=팬톤 홈페이지

팬톤이 전한 울트라 바이올렛은 역사적으로 신비롭고 영적인 특징이 있다. 이 색은 종종 명상과 연관돼 있다. 특히 명상은 오늘날과 같이 과도하게 자극 받은 세상에서 도피처를 찾는 사람들에게 더 높은 안정감을 준다. 명상 공간과 조명에 울트라 바이올렛을 사용하는 것은 유대감을 고취시키는 공동체에 힘을 주는 역할을 한다.

로리 프레스먼 부회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의 팬톤 컬러는 디자인 세계에서 ‘트렌드’ 이상의 의미를 지니게 됐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에 대한 진정한 반영이다”라고 전했다.
김희영 기자 hoo044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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