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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출연한 '국악계 아이돌' 김나니는 누구?

최종수정 2018.01.14 18:46 기사입력 2018.01.14 18:46

'복면가왕' 김나니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김나니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그네걸의 정체가 소리꾼 김나니인 것으로 드러나자 김나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MBC '미스터리음악쇼-복면가왕' 2라운드 2번째 대결에서는 '가왕석까지 밀어주세요 그네걸'(이하 그네걸)과 '나만 잘되게 해주세요 운수대통'(이하 운수대통)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투표 결과, 운수대통이 67-32로 승리를 거뒀으며 그네걸의 정체는 국악인 김나니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김나니는 "국악인은 한복을 입고 쪽을 지고 노래한다"라며 "'참하다'는 편견을 깨고 싶어 출연했다"라고 '복면가왕' 출연 계기를 밝혔다.
한편, '국악계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김나니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서 판소리를 전공했으며, 2007년 전주대사습놀이 학생전국대회 장원을 수상했다. 또한, 그는 2011년부터 그룹 '프로젝트 락'과 극단 노나니로 활동 중이다.

뿐만 아니라, 김나니는 '난감하네~'라는 CM송으로도 잘 알려졌으며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도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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