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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신입사원, 서초구 경로당 5곳에 가구 제작·전달

최종수정 2018.01.14 16:48 기사입력 2018.01.14 16:48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신입사원 29명이 서울 서초구 경로당 5곳을 방문해 ‘DIY 가구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을 위해 신발장, 서랍장, 식탁세트 등 총 8종의 가구를 조립해 전달했다.

한화손해보험은 신입사원 교육의 첫 과정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 전국 8개 본부 40개 봉사단을 구성해 재난예방과 안전문화 전파를 목표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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