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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한혜진 "'가시나' 연습 당시 춤 선생님도 날 포기하려 해"

최종수정 2018.01.14 16:51 기사입력 2018.01.14 16:51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모델 한혜진이 가수 선미의 '가시나'로 '2017 MBC 연예대상' 축하 무대에 오른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1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한혜진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지난해 '2017 MBC 연예대상'에서 '가시나'로 축하 무대에 오른 것에 대해 "진행만 하는 줄 알고 알겠다고 했는데, 오프닝 공연을 하라는 거다"라며 "오프닝 공연도 해야 하는지 알았더라면 아마 MC를 안했을 거다"라고 밝혔다.

한혜진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3주 동안 연습을 했다며 "잘 못 추는 정도가 아니다. 댄스 선생님도 절 포기하려는 실력이었다"라고 회상했다.
그는 또한 "전현무 씨가 저랑 춤을 추고 나서 종아리가 나갔다"며 "병원 갔더니 '뭐 무거운 거 드셨냐고, 이삿짐 옮기셨냐'고 했다고 하더라"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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