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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50kg 넘어가면 안 먹어…“살이 찌면 TV에 터질 것처럼 나온다”

최종수정 2018.01.14 14:46 기사입력 2018.01.14 14:46

배우 이다희
배우 이다희


배우 이다희가 ‘정글의 법칙’에서 털털한 매력을 자랑한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9월11일 KBS2 드라마 ‘비밀’의 제작 발표회에 참여한 이다희는 자신만의 특별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이다희는 “현재 176㎝ 키에 몸무게는 49㎏”이라며 “운동을 싫어해 다이어트는 음식을 잘 먹지 않는 것으로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50㎏대로 가면 안 먹는다. 살이 찌면 얼굴부터 쪄서 TV에 터질 것처럼 나온다. 그래서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이다희는 독보적인 생존력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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