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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의원 20명 방중…의회간 외교 채널 구축

최종수정 2018.01.14 14:00 기사입력 2018.01.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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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여야의원 20명이 국회 대표단을 구성해 중국을 방문한다.

이번 대표단의 단장인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16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지난달 문재인 대통령의 국빈 방중에 이은 후속 외교조치의 하나로 대규모 국회 대표단이 중국을 방문한다"며 "대표단은 중국 공산당과 전국인민대표대회 지도급 인사 및 차세대 리더 등과 연쇄 면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단은 방중 기간 양국 의회 차원의 공식 협의 채널을 구축하고 북핵 문제 등 동북아 안보·경제협력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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