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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 짙은 안개로 이착륙 차질…이스타 등 3편 지연

최종수정 2018.01.14 10:46 기사입력 2018.01.14 10:44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14일 오전 짙은 안개로 청주국제공항의 항공기 이착륙이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5분 출발 예정이던 이스타항공 ZE701 등 제주행 항공기 2편의 이륙이 지연되고 있다.

진에어 LJ553편도 출발 시간이 10시50분에서 11시50분으로 1시간 가량 지연됐으며, 10시15분 청주공항에 착륙 예정이던 제주발 진에어 LJ552편의 도착시간도 50분 가량 늦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6시경 청주공항에 내려진 저시정 경보는 안개가 점점 짙어지면서 10시30분 현재까지 연장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는 "저시정 경보가 이어지는 만큼 승객들은 출발 전 항공편 지연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청주공항 짙은 안개로 이착륙 차질…이스타 등 3편 지연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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