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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NRG 노유민, 최강 다이어터의 면모…컴백 위해 30kg 감량

최종수정 2018.01.14 00:55 기사입력 2018.01.14 00:55

노유민 / 사진=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NRG 노유민이 컴백 소감을 밝히며 "30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337회는 작사가 이건우 편으로 꾸며져 홍경민, 배다해, 붐, 군조, NRG, 길구봉구, KARD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NRG 멤버들이 출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성진이 다른 출연자들에게 "소방차의 '통화 중'을 부르려고 한다"라고 말했으며 노유민은 "이번 20주년 컴백을 위해 30kg을 감량했다"라고 밝혀 출연자들이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노유민은 "문희준 형을 데리고 가서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문희준은 "웃기기에는 이게 딱"이라고 고개를 저어 좌중을 웃게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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