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음악중심’ 1위 후보 오른 ‘박효신-장덕철-트와이스’…신선한 조합에 눈길

최종수정 2018.01.13 16:06 기사입력 2018.01.13 16:06

박효신과 장덕철, 트와이스가 ‘음악중심’ 1위 후보에 올랐다./사진=음악중심' 캡쳐

박효신과 장덕철, 트와이스가 ‘음악중심’ 1위 후보에 올랐다.

 

13일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박효신의 '겨울소리'와 장덕철의 '그날처럼', 트와이스의 '하트셰이커'가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쇼! 음악중심’에서는 엑소가 신곡 ‘유니버스’로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레드벨벳 ‘피카부’, 트와이스 ‘하트셰이커’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서는 홀로서기에 나선 조권을 비롯해 6인조로 재편성된 인피니트, 감성보이스로 돌아온 블락비, 별빛 요정으로 변신한 오마이걸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이밖에 '음악중심'에는 MXM, 엔플라잉, 모모랜드, 듀에토, 더보이즈, IN2IT, 나비드, TRCNG, BLK, 버스터즈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