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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셋째와 함께한 행복한 일상…똑 닮은 미소에 "클론 전쟁"

최종수정 2018.01.12 20:01 기사입력 2018.01.12 20:01

메간 폭스/사진=메간폭스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스타 메간 폭스가 셋째 아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메간 폭스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lone wars(클론 전쟁)"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메간폭스가 셋째 아들인 저니 리버를 안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 저니 리버도 엄마 품에 안긴채 해맑게 웃으며 자신의 손가락을 물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미소가 서로 닮은 부분이 시선을 끈다.

 

한편 메간 폭스는 지난 2010년 12세 연상인 브라이언 오스틴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 메간 폭스는 한때 이혼을 선언하기도 했으나 셋째 임신 소식을 알고 재결합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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