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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폭설로 항공기 40편 결항

최종수정 2018.01.12 13:39 기사입력 2018.01.12 13:39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국토교통부는 12일 제주공항에서 운항예정인 국내선 451편 중 오전 11시 기준으로 40편이 결항됐다고 밝혔다.

 

현재 제주공항 인근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고 있다. 오후 3시까지 약 2㎝의 눈이 추가로 내릴 것으로 예보돼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김포공항 출발 제주행 항공편의 이륙시간의 제한이 15분에서 6분으로 단축돼 항공교통 흐름관리가 다소 개선됐다"고 말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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