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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추신수, 대박 연봉 비화 재조명 ‘연봉의 반도 못 챙겨’ 왜?

최종수정 2018.01.07 19:19 기사입력 2018.01.07 16:26

 

[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JTBC 예능프로그램 ‘이방인’에 출연하는 야구선수 추신수가 과거 한 방송에서 밝힌 본인의 연봉이 화제다.

 

지난 2014년 1월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당시 추신수는 본인의 연봉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MC규현은 추신수에게 “연봉이 1370억 원”이라며 “주급으로 따지면 3억이 넘는다. 축구로 치면 메시급”이라고 말했다.

 

추신수는 “미국에서는 세금을 45%로 뗀다. 에이전트비 5%, 자산관리사에 2%를 지급하고 나면 실제로 내가 갖는 금액은 40~45% 정도”라고 말했다.

그의 말을 들은 MC김구라는 “한화로 약 600억 원이 추신수가 갖는 금액”이라고 측정하자 추신수는 “7년 계약을 했는데 사치세라는 게 있다. 연봉이 일정액을 넘기면 안돼 어떤 때는 덜 받고, 더 받고 그런다”라고 말했다.

 

한편 7일 방송되는 JTBC ‘이방인’에서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실명 위기를 겪었던 사연이 공개된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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