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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이엔지, CES2018서 국내 최초 재활정형분야 의료CAD 공개

최종수정 2018.01.05 15:40 기사입력 2018.01.0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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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맞춤형 보조기 의료 3D솔루션 MediACE3D 전시

솔리드이엔지, CES2018서 국내 최초 재활정형분야 의료CAD 공개


[팍스넷데일리 고종민 기자] 솔리드이엔지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 참가해 의료분야 3D 프린팅 환자맞춤 상하지 보조기 전문 3D 설계 툴인 ‘MediACE3D‘를 선보인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전세계 정보통신기술(ICT)의 한 해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대표적인 전시회다. 솔리드이엔지는 의료 3D 솔루션 ‘MediaACE3D’의 전시를 위해 참석한다.

MediACE3D는 교정 기능 및 자동화 설계 프로그램을 탑재한 환자 맞춤형 3D 프린팅 보조기 제작솔루션이다. 국내 최초로 개발됐으며 현재는 삼성서울병원에서 환자 임상 적용 및 평가를 통하여 최종 검증을 마쳤다.

솔리드이엔지 류홍종 미래사업연구부문장은 5일 “우리 회사는 4차산업 혁명의 핵심인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3D PLM 분야의 선도 기업”이라며 “3D 프린팅 및 의료기기산업과 연결될 의료 3D솔루션 개발을 통해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솔리드이엔지는 3DPLM 분야의 국내 선도 기이다. 주력 사업분야인 3DPLM사업부문은 2016년 상반기 다쏘시스템 중소중견시장 매출 국내 1위, 세계 4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고종민 기자 kjm@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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