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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즈파크’ 구혜선 전속계약, 소속 배우 차주영 관심↑...누구길래?

최종수정 2018.01.03 12:30 기사입력 2018.01.03 12:30

차주영 / 사진=파트너즈파크 제공
차주영 / 사진=파트너즈파크 제공



구혜선이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소속 배우 차주영를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3일 파트너즈파크의 신효정 대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구혜선과 한 식구가 돼 매우 기쁘고 기대가 크다”라며 구혜선과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구혜선은 14년간 함께 했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이런 가운데 구혜선이 전속 계약한 파트너즈파크 소속 배우 차주영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차주영은 tvN 드라마 ‘치즈 인더 트랩’에서 남주연 역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방송된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현우를 버린 전 여자친구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차주영은 중학교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유타대학교를 졸업한 재원으로 작년 뉴트로지나의 글로벌 전속 모델로 발탁됐으며, 카스, K2 아웃도어, 좋은 느낌 등의 다수 광고에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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