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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12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

최종수정 2018.01.03 11:00 기사입력 2018.01.03 11:00

작년 12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737만원에서 최고 5709만원인데, 마포구 공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3㎥)이 매매가 1억4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북구 성북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75㎥)이 39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15만원에서 최고 1960만원인데, 남구 문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6.55㎥)이 매매가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영구 망미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77.4㎥)이 12억425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5만원에서 최고 2026만원인데, 동구 용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30.29㎥)이 매매가 215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구 신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67.7㎥)이 15억399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3만원에서 최고 1718만원인데, 남동구 만수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2㎥)이 매매가 39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운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41.4㎥)이 17억7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0만원에서 최고 1328만원인데, 광산구 송대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9㎥)이 매매가 21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쌍촌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43.5㎥)이 13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46만원에서 최고 1749만원인데, 유성구 대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6㎥)이 매매가 7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괴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59.2㎥)이 17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7만원에서 최고 1억1550만원인데, 남구 장생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6㎥)이 매매가 3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우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03㎥)이 34억9814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56만원에서 최고 490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죽림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66㎥)이 매매가 3억9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신안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75㎥)이 5억5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4만원에서 최고 2588만원인데, 여주시 대신면 보통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08㎥)이 매매가 1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418㎥)이 31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7만원에서 최고 1469만원인데, 태백시 화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6㎥)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원주시 단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64.9㎥)이 11억7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0만원에서 최고 1676만원인데, 진천군 초평면 오갑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95㎥)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66㎥)이 18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1만원에서 최고 2739만원인데,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평촌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0㎥)이 매매가 35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아산시 온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36.3㎥)이 15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만원에서 최고 1400만원인데, 김제시 용지면 봉의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15㎥)이 매매가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366㎥)이 18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만원에서 최고 1042만원인데, 무안군 해제면 산길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37㎥)이 매매가 320만원으로 최저가에, 순천시 조례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66.2㎥)이 8억4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만원에서 최고 1331만원인데,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49㎥)이 매매가 768만원으로 최저가에, 경주시 성건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64㎥)이 11억8752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만원에서 최고 1762만원인데, 하동군 양보면 감당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14㎥)이 매매가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진주시 인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405㎥)이 29억4367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6만원에서 최고 2315만원인데, 제주시 추자면 대서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68㎥)이 매매가 19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95.6㎥)이 27억71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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