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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르샤, "'가시나' 무대 위해 2주간 다이어트"

최종수정 2018.01.03 10:54 기사입력 2018.01.03 10:54

선미 김완선 나르샤 / 사진=SBS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백년손님' 나르샤가 화제가 된 '가시나' 컬래버레이션 무대에 얽힌 뒷 이야기를 공개한다.

4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는 이만기와 장모 최위득, 이연복과 사위 정승수 그리고 삼척 이봉주와 바나나 장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2017 SBS 연예대상'의 '베스트챌린지상' 수상자인 나르샤가 화제의 축하무대 '가시나'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나르샤는 '2017 SBS 연예대상'에서 선미, 김완선과 '가시나' 축하무대로 시청률 '최고의 1분'을 차지한 바 있다. 이에 MC 김원희가 세간의 화제가 된 축하 무대에 대해 말문을 열자 나르샤는 "굉장한 분들과 함께하는 무대라서 2주간 다이어트도 하고 열심히 연습도 했다"라며 축하 무대를 꾸미기 위한 열띤 노력에 대해 밝혔다.
한편 선미부터 나르샤, 원조 섹시 디바 김완선까지 차례로 무대에 등장해 3인 3색 카리스마로 무대를 꾸몄던 선미X나르샤X김완선의 ‘가시나’ 스페셜 축하 무대는 세대를 대표하는 섹시 아이콘들이 선보이는 퍼포먼스는 현장의 기립 박수을 자아낸 것은 물론 분당 시청률이 18.2%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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