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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목표 1조 달성" 금성백조, 2018 시무식

최종수정 2018.01.03 07:00 기사입력 2018.01.03 07:00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수주목표 1조원을 달성하고 양질의 미래사업지를 발굴할 것."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창립 37주년이지만 2015년 새롭게 원년을 다진 'New 금성백조'는 4년차"라며 "그 어느 때보다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잠재 능력을 끌어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개인 역량이 최대한 발휘 될 수 있도록 다면적인 자기 계발과 조직적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올해도 수주목표 달성은 물론 양질의 미래사업지 발굴에 총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금성백조는 이날 대전 본사에서 임직원 약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무식은 건설회사 특성상 자주 모이기 힘든 본사와 전국 현장 임직원들이 함께 자리해 신년인사를 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2017 경력사원 입사자, 2018 신입사원 입사자를 축하하고 2017 준공현장 임직원을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2017년 회사 성과와 실적, 2018년 경영목표 등도 발표됐다. 금성백조는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52위에 첫 진입했고 한해 동안 5개 프로젝트 총 4613세대를 분양했다. 현재 4개단지 2540세대가 입주 중이다.

한편 금성백조는 2018년 3월 동탄2신도시 C7 예미지(920세대)를 시작으로 4월 대구 연경지구 예미지(711세대), 하반기 대구 테크노폴리스 RC 예미지(894세대) 등 총 2525세대 분양을 앞두고 있다. 김포 한강신도시 도시철도 구래역 예미지에서 첫 론칭한 프리미엄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애비뉴스완 역시 동탄과 대구 테크노폴리스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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