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유시민 누나 유시춘 작가, 어떤 사람?…작가·사회운동가 등 다양한 경력

최종수정 2017.12.28 07:38 기사입력 2017.12.26 09:06

유시춘/사진=아시아경제DB

유시민 작가의 누나 유시춘 작가가 26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시민의 누나로도 유명한 유시춘은 고려대 국문과를 졸업, 교사, 사회운동가, 정치인으로 활동했다.

 

유 작가는 1973년 세대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작가생활을 시작했다. 1987년 출간한 '살아있는 바람'을 시작으로 '응달학교', '여성 이야기', '우리 강물이 되어', '6월 민주항쟁', '그가 그립다'등 유명 소설을 집필했다.

 

지난 5월 대선 당시에는 문재인 당시 대선후보 캠프에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유시춘 작가는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2부에 출연해 ‘6월 항쟁 당시 주역이 들려주는 30년 전 뜨거웠던 그날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인터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