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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겨울국악동화 공연…'푸니와 햄버거' 등 4편 소개

최종수정 2018.01.05 00:24 기사입력 2017.12.19 08:39

12월21일~2018년 1월13일, 풍류사랑방

'푸니와 햄버거' 공연 모습. 사진제공=국립국악원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국립국악원(원장 김해숙)은 오는 21일부터 내년 1월13일까지 풍류사랑방 무대에서 겨울국악동화 공연을 선보인다.

토요국악동화 상반기 우수작 3편과 신작 1편 등 총 4개 작품으로 한주씩 공연을 이어간다. '푸니와 햄버거' '평강공주와 온달바보' '붓바람'을 비롯해 신작으로 '소리꾼과 피노키오'를 소개한다.

소리꾼과 피노키오는 명작동화 '피노키오'를 각색해 두 명의 소리꾼이 들려주는 판소리 동화다. 국립민속국악원 원세은(창극단 부수석) 단원이 대본 및 작창, 연출을 맡고, 단원들이 직접 공연 제작에 참여했다.

국립국악원 측은 "기존 판소리 형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놀이적 요소를 적극 활용해 유아 눈높이에 맞춰 제작된 공연"이라고 소개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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