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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내년 1월 컴백···5년 만에 정규앨범

최종수정 2017.12.15 00:01 기사입력 2017.12.15 00:01

다비치[사진=김현민 기자]
다비치[사진=김현민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가 내년 1월 가요계로 돌아온다.

14일 다비치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다비치가 내년 1월 정규 3집으로 컴백한다. 구체적인 시기는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내년 1월 발매되는 다비치의 정규앨범은 지난 2013년 3월18일 발표한 정규 2집 ‘MYSTIC BALLAD Part 2’ 이후 5년여 만이다.

앞서 다비치는 지난 10월 싱글 ‘나에게 넌’을 발표해,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휩쓸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다비치는 2008년 1집 앨범 ‘Amaranth’로 데뷔한 뒤 ‘8282’, ‘끝사랑’, ‘슬픈 다짐’, ‘미워도 사랑하니까’, ‘두 사랑’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한편 다비치는 오는 23, 24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콘서트 ‘DAVICHI La ?ve CONCERT 2017’을 개최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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