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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달러 편의점 화장품으로 완성한 풀메이크업

최종수정 2017.12.08 10:59 기사입력 2017.12.08 10:59



[아시아경제 씨쓰루 최영아 기자] 편의점에 삼각김밥만 먹으러 가는 게 아니다. 편의점에서 나온 화장품으로 풀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일본의 세븐&아이 홀딩스가 소유하고 있는 미국 편의점 체인점 세븐일레븐(7-Eleven)은 지난 11월 가격이 5달러(한화 약 5500원)를 넘지 않는 새로운 색조 화장품 브랜드 '심플리 미 뷰티(Simply Me Beauty)'를 출시했다.

아이섀도 팔레트, 블러셔, 하이라이터, BB 파운데이션 크림, 컨실러,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립글로스 등 40여 종류의 제품이 이번 라인에 포함됐다. 가격 부담 없이 다양한 색조 화장이 가능해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전언이다.

칼리 험버트, 타티, 샤논 애슐리, 사피아 니가드 등 유명 뷰티 유튜버들이 공개한 세븐일레븐 화장품 풀메이크업 영상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10여 가지 색조 화장 제품을 50달러(약 5만5000원) 안팎에 구매해 놀라운 변화를 보여줬다.








현지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이제는 편의점에서 식사도 하고 화장도 고칠 수 있는 것"이라며 "좋은 품질에 저렴하고 편의성이 좋아 드럭스토어나 대형마트 화장품과 비교해도 경쟁력이 있다"고 자신했다.

최영아 기자 c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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