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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다 가져가 속이 후련한 김래원?…‘흑기사’ 수목극 1위 달성

최종수정 2017.12.08 10:04 기사입력 2017.12.08 10:04

KBS'흑기사'/사진=KBS 캡처

김래원·신세경 주연의 ‘흑기사’가 수목드라마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8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흑기사’는 지난 방송보다 2.4%포인트 상승한 9.3%(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흑기사는 동시간대 방송된 SBS ‘이판사판’(7.1%, 8.2%)과 MBC ‘로봇이 아니야’(3%, 3.1%)를 꺾으며 수목극 1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드라마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을 받아들이는 순정파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김래원, 신세경, 서지혜, 장미희 등이 출연하며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친다.

첫 화에서는 주요 인물들의 소개와 이들이 서로에게 얽힌 인연 등을 그려냈고, 이어 2회에서는 수호(김래원)와 해라(신세경)이 다시 만나며 서로에게 운명적인 계시를 느끼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흑기사’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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