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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향한 박명수 ‘톡’ 쏘는 일침? “편한 데스크에만 있어”

최종수정 2017.12.08 09:21 기사입력 2017.12.08 09:21

박명수, 배현진 /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과거 방송인 박명수가 배현진 아나운서에게 독설을 날렸던 사실이 재조명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배현진 아나운서에 일침하는 박명수”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과거 MBC 예능 ‘무한도전’ 무한상사 편에서 배현진 아나운서가 ‘무한도전’ 멤버들의 언어 순화 교육을 위해 강사로 초빙됐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그간 ‘무한도전’ 방송에서 사용한 잘못된 언어들을 짚어주며 수정했다.
박명수는 배현진의 지적에 “한 번 웃기기가 얼마나 힘든데 그런 말을 하냐”며 “데스크에만 있지 말고 현장에서 보세요”라고 호통쳤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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