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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씨엘 “무대 위 카리스마, 느낌에 충실한 것 뿐”

최종수정 2017.12.08 09:25 기사입력 2017.12.08 09:25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씨엘과 자이언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사진='인생술집' 캡쳐


‘인생술집’ 씨엘이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씨엘과 자이언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씨엘에게 “평소 말할 때는 귀엽고 해맑음 그 자체다. 반면 무대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데, 어떻게 그렇게 확 달라질 수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씨엘은 “제가 제일 잘하는 건, 저를 표현하는 것이다. 그냥 무대 위에서 음악이 나오면 그런 느낌이 드니까 그것에 충실한 것뿐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씨엘은 “스케줄 없는 날에 등산한다”고 숨겨진 취미를 공개했다. 이에 MC들이 “의외다”며 놀라자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걸 싫어한다. 등산은 할 때마다 매번 다르니까 좋다. 혼자 다니고 관악산, 북한산, 집 뒷산을 자주 다닌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밤 12시20분 tvN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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