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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배현진 화장 전후 달라 ‘안경 벗은 유재석’”

최종수정 2017.12.08 07:58 기사입력 2017.12.08 07:45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 방송화면 캡처


배현진 MBC 앵커가 최승호 뉴스타파 PD의 MBC 신임사장 선임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오상진 아나운서의 배현진 앵커 폭로가 재조명되고 있다.

2011년 4월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 출연한 오상진은 화장 전후가 가장 다른 아나운서로 배현진을 지목했다.

이날 오상진은 “배현진 아나운서가 같은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부장님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출근하는데, 그 앞에서 ‘어제 뉴스데스크 앵커 진짜 예뻤다’고 말하실 정도였다”며 “본인도 화장 전후가 아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이어 오상진은 “(배현진은) 안경 벗은 유재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현진 앵커는 7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 자신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던 최승호 MBC 신임사장의 소식을 직접 전해 관심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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