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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과거 사진 재조명…‘동그란 뿔테’ 안경 눈길

최종수정 2017.12.08 07:04 기사입력 2017.12.08 06:43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MBC 배현진 아나운서가 최승호 신임 사장 소식을 보도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배현진의 과거 모습이 재조명받고 있다.

7일 오후 배현진 아나운서는 MBC ‘뉴스데스크’에서 최승호 PD의 신임 MBC 신임 사장 내정 소식을 전했다.

배현진은 “문화방송은 오늘 주주총회를 열고 최승호 뉴스타파 PD를 신임 MBC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이어 “최승호 신임 사장은 경북대를 졸업했으며 1986년 MBC에 입사해 시사교양국 책임프로듀서 등을 역임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최승호 사장의 임기는 지난 11월 13일 해임된 김장겸 전 문화방송 대표이사의 잔여 임기인 2020년까지이다”고 보도했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서는 배현진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배현진은 숙명여자대학교 졸업 후 MBC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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