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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패딩 이어 스니커즈도 대박’ 평창 스니커즈, 초도 물량 5만 켤레 조기 매진

최종수정 2017.12.08 00:22 기사입력 2017.12.08 00:22

평창 스니커즈 / 사진=연합뉴스


롯데백화점이 ‘평창 롱패딩’에 이어 기획한 ‘평창 스니커즈’의 초도 물량이 사전 예약을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조기 매진됐다.

7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평창 스니커즈’의 사전 예약을 받은 결과, 예약 시작 일주일만인 이날 오후 12시 이후 예약 물량이 초도 생산 물량 5만 켤레를 돌파했다.

롯데백화점은 이날 오후 3시30분께 사전 예약 물량이 8만5000켤레였으며, 초도 생산 물량 5만 켤레를 초과한 예약 수량은 추가 생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인당 2켤레까지 구매가 가능한 ‘평창 스니커즈’는 예정된 대로 이날 자정까지 사전 예약이 진행된다.
‘평창 스니커즈’는 롯데백화점이 ‘평창 롱패딩’에 이어 기획한 상품으로 천연 소가죽 소재로 제작됐다. 또한 ‘평창 스니커즈’는 사이즈 220mm부터 280mm까지 10mm 단위로 출시되며 신발 뒤축에 평창 동계올림픽 슬로건 ‘Passion. Connected’가 새겨져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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