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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자이언티, 방송 중 슬리피 러브콜 받아 “따로 연락드리겠다”

최종수정 2017.12.08 00:15 기사입력 2017.12.08 00:15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컬투쇼’ 자이언티가 방송 중 래퍼 슬리피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이현과 자이언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청취자의 사연을 읽던 중 DJ 컬투가 “슬리피에게서 문자가 왔다”라며 슬리피에게서 온 문자를 바로 소개했다.

슬리피가 보낸 문자는 “‘언티야. 피처링 해줄 수 있니. 내 인생 좀 바꿔줘”라는 러브콜이었다.
이를 들은 자이언티는 “인생을 같이 잘 살아갔으면 좋겠다. 함께 더불어서”라고 애매한 대답을 남겼다. 그는 이어 “제가 따로 연락드리겠다”고 덧붙여 좌중을 웃게 했다.

한편, 신곡 ‘눈’을 발표한 자이언티는 이날 방송에서 음원차트 1위 공약을 이행하기도 했다. 그는 1시간 동안 선글라스를 벗고 방송에 참가해 청취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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